펄의 블로그(http://pariscom.info)에 쓰기는 짧고 트위터(http://twitter.com/pariscom)에 쓰기는 긴 단상들을 올립니다.
스페인의 지중해 근처 소도시에서 찍은 사진. 12월에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꽃이 인상적이어서 내 블로그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다.
12 June
펄의 tumblr is powered by the I Could Live In Hope Tumblr theme by Nonimage. Social icons by Komodo Media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