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mon Johnson 교수의 금융위기 해법 →

방금 세계은행 주최 ABCDE 컨퍼런스에서 사이먼 존슨 MIT 교수의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기자회견도 가졌다. 핵심은 결국 너무 큰 은행들이 문제라는 것. 따라서 은행을 쪼개야 한다는 상당히 도발적인 내용인데… 위 URL에 해당 내용이 요약돼 있다. 하지만 맨 위 댓글과 마찬가지로 해 보기도 전에 “불가능한 거 아닌가” 하는 회의가 드는 게 사실이다. 언제부터일까. 이렇게 부딪쳐보기도 전에 패배주의에 빠지게 된 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