펄의 블로그(http://pariscom.info)에 쓰기는 짧고 트위터(http://twitter.com/pariscom)에 쓰기는 긴 단상들을 올립니다.
2003년 올랜도에서 찍은 사진. 올랜도, 밀라노, 로마, 싱가포르, 세비야, 뉴질랜드… 가끔 그곳을 떠올리면 마치 꿈속에서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든다. 내가 언제 거길 갔었지? 언젠가 또 갈 날이 있을까? 하지만 올랜도에서 만난 샤무 쇼, 로마에서 먹었던 1.3유로짜리 카푸치노와 젤라또의 맛, 세비야의 오렌지나무, 뉴질랜드의 호숫가 온천 등등은 영원히 잊지 못할 거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