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키드 뉴스의 치명적 약점
네이키드 뉴스가 국내에서 서비스된다고 한다.
그 회사 대표 말로는 앵커가 옷을 벗고 방송하는 것도 충격적이지만 뉴스의 내용도 상당히 도발적일 것이라 한다.
하지만…
그런 ‘도발적 뉴스’를 보고 재미있다고 느껴도 막상 동영상 등을 통해 ‘퍼가기’는 꺼려질 것 같다.
뉴스는 널리 퍼지면서 생명력을 얻는데, 바로 그 부분이 막힐 것이란 뜻이다.
그렇게 되면 결국 뉴스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냥 성인 프로그램처럼 소비가 될 것이다.
네이키드 뉴스가 ‘뉴스’보다 ‘네이키드’에 방점이 찍힐 수밖에 없는 이유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