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 다현이. 역시 신세계백화점에서. 2009년 5월 30일. 천사같은 두 아이를 위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

둘째 다현이. 역시 신세계백화점에서. 2009년 5월 30일. 천사같은 두 아이를 위해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?